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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시편 53편 시편 53편은 다윗의 마스길로,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의 어리석음과 인간의 죄악성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이 시편은 인간의 본질적인 죄악성과 하나님의 구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인간이 죄인임을 상기시킵니다. 어리석은 자의 부패시편 53편 1절은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의 부패와 악행을 지적하며, 그들이 선을 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을 부정함으로써 도덕적 기준을 잃고, 그 결과로 부패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는가?(롬3:9~18)_2017-05-21 :: 갈렙과 하루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는가?(.. 2025. 2. 25.
세리와 창기가 먼저 들어가는 하나님의 나라 마태복음 21장 마태복음 21장 28절에서 32절은 예수님께서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해 세리와 창기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는 구절입니다. 이 비유는 예수님께서 종교 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그들의 위선과 불순종을 지적하며 진정한 회개와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두 아들의 비유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두 아들의 비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명령합니다. 첫째 아들은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나중에 후회하고 가서 일합니다. 반면에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명령을 즉시 받아들이지만 결국 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첫째 아들이 회개하고 순종한 사람들을, 둘째 아들이 겉으로는 순종하지만 실제로는 불순종한 사람들을 상징한다고 설명하십니다.  36. 세.. 2025. 2. 25.
역대상 2:1~4 이스라엘의 12지파는 믿음에 의해 역대상 2:1~4은 이스라엘의 12지파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믿음에 의해 세워졌음을 강조하며, 각 지파의 기원과 역할을 설명합니다. 이스라엘의 12지파의 기원이스라엘의 12지파는 야곱의 12아들로부터 시작됩니다. 야곱은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를 통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으며, 그의 아들들은 각각 이스라엘의 지파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 12지파는 이스라엘 민족의 근간을 이루며, 각 지파는 고유한 역할과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다의 아들은(대상2:1-55)  유다의 아들은(대상2:1-55)역대상 1-9장까지는 아담에서 아브라함을 거쳐 야곱 곧 이스라엘의 12 지파들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중 지난 시간에 읽은 역대상 1.. 2025.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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