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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은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이며, 기본소득당 대표이자 국회의원으로 재선에 성공한 정치인입니다. 세월호 참사 추모행동 ‘가만히 있으라’를 제안한 사회운동가 출신으로, 현재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발히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로필
- 출생: 1990년 4월 12일, 경기도 부천시
- 나이: 36세 (2026년 기준)
- 학력: 안산 경안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 종교: 천주교 (세례명 테오도라)
- 배우자: 박기홍
- 자녀: 아들 1명
- 본관: 홍천 용씨
정치 및 사회운동 이력
- 2013년: 알바연대 창립 멤버로 활동, 아르바이트 노동 인권 개선에 앞장
- 2014년: 세월호 참사 추모행동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제안
- 2015년: 노동당 전국위원, 청년학생위원장 역임
- 2016년: 제20대 총선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출마 (낙선)
- 2017년 이후: 기본소득 운동 본격화, 기본소득정치연대 대표 활동
- 2020년: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 (더불어시민당 연대, 기본소득당 복귀)
- 2024년: 제22대 총선 비례대표 재선 (더불어민주연합 연대, 기본소득당 대표)
의정활동
- 제21대 국회
- 기획재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활동
-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참여
- 제22대 국회
-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선포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참여
- 주요 의제: 기본소득 제도화, 사회적 약자 보호, 청년·여성 정책 강화
2026.05.07 - [분류 전체보기] - 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재산
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재산
김승원 국회의원은 1969년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수원시 갑 지역구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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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및 평가
- 사회운동가로서 세월호 참사 추모행동을 주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
- 국회 내에서는 기본소득 정책을 꾸준히 의제로 끌어올린 점에서 평가받음
- 청년 정치인으로서 진보 진영의 새로운 세대 대표로 자리매김
용혜인 의원은 사회운동가 출신으로 국회에 입성해 기본소득을 비롯한 사회개혁 의제를 꾸준히 제기하고 있습니다. 두 차례 비례대표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고, 현재는 기본소득당 대표로서 당을 이끌고 있습니다. 남편 박기홍 씨와 아들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정치와 가정 모두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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