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현경 프로는 2026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인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하며 일본 무대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1타 차 승리를 거두었고, 우승 상금은 7,200만 엔(약 6억 9천만 원)을 획득했습니다.
대회 개요
- 대회명: JLPGA 어스 몬다민컵 (EARTH MONDAMIN CUP)
- 장소: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 (파72, 6,699야드)
- 총상금: 4억 엔 (약 38억 2천만 원)
- 우승상금: 7,200만 엔 (약 6억 9천만 원)
- 기간: 2026년 6월 25일 ~ 29일 (태풍으로 일정 연기)
박현경 프로 경기 결과
- 최종 성적: 12언더파 276타
- 라운드별 주요 기록: 버디 5개, 보기 1개로 안정적인 플레이
- 우승 의미: 일본 무대 첫 승, JLPGA 투어 시드 확보, 국제 경쟁력 입증
최종 순위 및 상금
순위선수국적성적상금1위2위2위4위5위9위
| 박현경 | 한국 | -12 (276) | 7,200만 엔 (약 6억 9천만 원) |
| 이나가키 나나코 | 일본 | -11 (277) | 3,160만 엔 (약 3억 원) |
| 고바야시 미츠키 | 일본 | -11 (277) | 3,160만 엔 (약 3억 원) |
| 신지애 | 한국 | -10 (278) | 2,400만 엔 (약 2억 3천만 원) |
| 박민지 | 한국 | -9 (279) | 1,666만 엔 (약 1억 6천만 원) |
| 고지원 | 한국 | -7 (281) | 순위별 차등 지급 |
박결 골프선수 결혼 상금
박결 선수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이며, K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프로 골퍼입니다. 현재까지 통산 1승을 기록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결혼은 하지 않
5amn.5livhealthy.com
의미와 향후 전망
- 박현경 프로는 KLPGA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한 간판 선수로, 이번 일본 무대 첫 승을 통해 국제적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JLPGA 투어 시드를 확보해 향후 일본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이 기대됩니다.
-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으며, 신지애·박민지·고지원 등이 상위권에 오르며 한국 여자골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박현경 프로의 이번 우승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 입증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반응형